마이티 No.9 리뷰 점수 폭망을 보고 드는 스타개발자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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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의 아버지 이나후네 케이지의 킥스타터 작품 마이티 넘버 나인...이 해외 리뷰에서 대 폭망을 하는 중입니다.메타크리틱 60, IGN 5.5 등으로 사실상 잘 쳐줘야 평작이하의 평을 받고 있네요. 저는 그런데 사실 이런 위험성을 예측하고 있었어요. 요즘 세상에 스타 개발자를 너무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예전 콘솔 태동기야, 개발 인원이 적으면 1~4명 수준이었고 그들이 히트하면서 스타개발자로 떠오를 수 있었습니다.춘 소프트의 나카무라 유지가 대 히트작 도아도아를 만든 건 대학생때로 자기 혼자서 작업한 것이었죠. 이런 소규모 체제는 역전재판의 타쿠미 슈 까지 이어졌습니다. 1편 개발인원은 5명이었죠.(오죽하면 성우는 인포메이션 직원을...) 문제는 HD시대로 들어서면서 이런 잔머리가 통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