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중화 샹웨이의 무시도리 / 와타리움 미술관 -2016.3.2

Quizás, quizás, quizás|2016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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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중화 샹웨이의 무시도리 / 와타리움 미술관 -2016.3.2

철판중화 샹웨이의 무시도리 / 와타리움 미술관 -2016.3.2

Quizás, quizás, quizás|2016년 3월 15일

일단은 하라주쿠에서 내가 어디로 걸어가고 있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길을 걷다보니 떡 하고 나와있는 입간판.여기는 바로 고로상이 모택동립과, 무시도리와, 쿠로차항 등을 혼자 다 드신 바로 그 곳. 밖에서 살펴보니 손님이 별로 없는 듯 해서 2층으로 살금살금 올라가봤는데 이미 만석에 기다리는 손님들도...위치가 그다지 좋지 않은데, 손님들은 여행객이라기 보다 근처 주민이나 회사원들 같은 분위기. 일단 포기. 뭐, 먹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 것만은 거의 해본 적이 없는 인간이라.. 여기서 조금 내려가면 와타리움 미술관. 현재는 브라질 건축가 Lina Bo Bardi의 전시 중. 건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생전의 인터뷰 영상을 보고 앉아 있다보니 상당히 흥미로운 생각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