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어떻게든 김대호 전 그리핀 감독을 모독하면서 회피하려 했던 미성년자 노예계약 사건의 쐐기를 박는 상징적인 문장이 될 것 같다. 누군가가 말했던가? 돈에 관심없다는 말을 입으로 내뱉는 사람은 돈에 미친새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