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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09 300 제국의 부활은 연애물
아....이거 전쟁물이 아니라 연애물이잖아에바 그린 누님이 처음부터 테미스토클레스 싸움 잘한다고 차도녀처럼 말하고결국 자기 배까지 불러서 꼬시는데 상황이 너무 안좋았어 ㅠㅠ둘이 같은 나라에서 만났다면 참 좋은 부부가 됬을텐데자기랑 같이 가자는데 할거 다 해놓고 싫다고 거절 당했을때 그 애증의 눈빛이란 ㅠㅠㅠㅠㅠ또 테미스토클레스 형님이 살려준다고 도망가라고 할때 이런 츤데레 같으니라고 결국 죽었는데 칼 찔렸을때 그 표정 너무 슬펐다 흐...새드앤딩 ㅠㅠㅠ 레나 헤디를 보는데 스파르타 여왕이 아닌 왕좌의게임에 나오는 개년으로 보여서 몰입하기가 좀 힘들었다그래도 재밌었다, 정말 에바 그린 누님 매력적이었다, 몸매도...얼굴도....저런 성격도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