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편의 드라마 정리....

落墮rakuda|2012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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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편의 드라마 정리....

몇 편의 드라마 정리....

落墮rakuda|2012년 5월 24일

- 장미없는 꽃집(薔薇のない花屋, 2008) 싱고는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드라마 평이 정말 좋아서 그냥 보게 된 드라마. 가끔 1편 앞부분만 조금 보다가 포기하고 그걸 세네번씩 반복하게 되는 드라마가 있는데 이 드라마도 거기에 속하는 작품이다. 물론 그 포기 이후에 제대로 전편을 보았을 때 '왜 내가 이걸 안보고 그렇게나 썩혔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것도 정해진 패턴(?)이다. 여기도 역시나 다케우치 유코가 나오는데 여기서도 너무 어울린다. 밑에서 이야기할 전개걸과는 다른 의미에서의 부성이랄까 그런 부분들을 볼 수 있었던 작품이다. 역시나 등장인물들간의 역학관계나 감정의 변화 등을 잘 보면 재밌게 볼 수 있을듯함. 보다보면 나름 반전도 있지만 극 전체를 관통하는 것은 감동이랄까. 그리고 이 글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