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투타 최고 유망주 구자욱-이수민 감상문.(김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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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타 최고 유망주는 구자욱,이수민입니다.-구자욱은 13년도부터 동영상은 유투브에서 봤지만 실전 라이브는 최근 대회가 처음이라 유심히 관찰해보게되었네요.-김인태는 류감독이 드랲에서 제일 노렸던 선수라 들었는데 바로 앞 순번서 두산이 픽해갔죠.초딩때 경북팜이라류감독과 인연도 있고,탐을 많이 낸걸로 알고 있네요.엔시로 간 이지우보다 더 아까운 선수. 1.구자욱 -일단 느낀건 하체박힌 무릎잘돌아가는 조영훈.딱 이게 첫 인상입니다.조영훈하면 아름다운 스윙의 대명사모든 감독들이 한 번 보면 실전서 써보게 만드는 마력의 소유자이죠.조영훈의 특징은 스윙이 정말 물흐르듯 나온다는 점이고,정말로 힘을 모아서 응집하는 타이밍이 단 한 포인트도없습니다. -하체가 발목-무릎이 턴이 딱 폭발한다던가(이승엽),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