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 MTP후기 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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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 MTP후기 20140831

ARMA MTP후기 20140831

어제는 충주무술축제에 이어 ARMA디렉터 존 클레멘츠의 멤버 대상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충주무술축제에 참여한 4인의 멤버 중 코디네이터를 제외한 우리들의 플러리쉬나 프리 플레이의 현상황을 눈여겨본 JC가 그것을 토대로 메뉴를 준비해왔죠. 이전부터 이미 기본 중의 기본인 롱소드에서의 보강을 주문했던 터라 기본적으로 롱소드를 중심으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어제의 메인 중 하나는 바로 행잉 자세에 관한 것으로, 개인적으로 행잉을 하면서 생기는 고민이 2012년에 JC가 말한 대로의 행잉의 안정성이 느껴지지 않고 상대의 오버하우를 행잉으로 버셋젠하면 칼에 엄청난 충격이 가해져 도저히 이걸 제대로 쓸 수 있겠는가 하는 점이어서 점점 하단을 취했을 때 행잉으로 버셋젠하기보다는 들어올리면서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