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 by Sony A7 + Sears 28mm F2.8 인형뽑기 마스터 놈들에게 돈을 태우고 맡겼고... 결국 한 판만에 흰둥이 중형 사이즈를 뽑았다... 그리고 하나 더 뽑을 거라고 덕천동을 돌고 남포동 원정까지 갔으나 더 이상은 뽑지 못하고 돈을 날렸다 완전 사행성이여 인형뽑기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