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제주도 탐방기 - 섭지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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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제주도 탐방기 - 섭지코지
포스팅이 좀 늦다. 정신과 시간의 방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아마 제주도 포스팅 끝나면 오래동안 잠수탈지도 모르지만...이렇게 쉬는 일요일에는 포스팅을 할지도 모른다. 제주도 포스팅이나 끝내보자. 우도에서 나와서 섭지코지로 간다. 주차장 앞에서 오징어 구운 거 팔던데 겁나 맛있음....가격 비쌌던 걸로 기억하는데 드셔보시라. 올인 촬영지인 섭지코지. 이때만해도 다리가 좀 불편한 상황이었기에 천천히 올라가본다. 올인교회다~ 좋다 등대도 가보고 싶었으나 저정도 계단은 무리일듯 하여 나중을 기약하기로 한다. 성산일출봉도 보이고~ 유채꽃이 만발해있길래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