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막바지 피서가 절정에 이른 해운대 해수욕장

케찹만땅|201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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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막바지 피서가 절정에 이른 해운대 해수욕장

오늘 막바지 피서가 절정에 이른 해운대 해수욕장

케찹만땅|2012년 8월 20일

말복과 입추가 지나고 여름 더위가 조금씩 수그러드는거 같더니만 갑자기 지난 주 금요일 밤부터 다시 열대야를 시작으로 무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처서가 끼어 있는 이번 주 비가 오고 나면 이 무더위도 조금씩 사그러 들면서 9월로 넘어가겠죠. 하지만 올해는 더위가 9월 이후에도 지속된다니 얼마나 더울지 북극의 빙하도 다 녹아가는데. 백사장 전체가 파랗고 붉은 파라솔로 뒤덮여 있습니다. 오늘은 이안류가 없는지 많은 사람들이 바닷 속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네요. 하지만 독성 해파리가 출몰했다던데 이놈들은 어디서 온건지. 타보고 싶은 것들이 여러 개 눈에 띄는군요. 광장에는 LTE WARP 이벤트 진행 중... 마침 광장 한 켠에 프로펠러 6개 짜리 비행모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