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후속 `한산, 노량` 여수에서 촬영 추진 중

케찹만땅|201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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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후속 `한산, 노량` 여수에서 촬영 추진 중

케찹만땅|2019년 7월 10일

여수시, 영화 제작 위한 세트장 건립 예산 편성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 2만평 규모 세트 여수시 등에 따르면 영화제작사는 진모지구 일원 6만6천㎡ 부지에 조선시대 건물과 왜성 등이 들어설 야외사극 세트장과 컴퓨터 그래픽 촬영장, 판옥선 등이 포함된 영화 촬영세트장 건립을 추진중이고, 이와 관련 영화사측은 최근 여수시와 세트장 제작에 따른 업무 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트장 제작에는 73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으로 제작사 측에서 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세트장을 시설하고 여수시는 18억원을 투입해 부지정리와 도로 개설 등 기반 시설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으로 계획대로면 내년 3월까지 세트장 건립을 완료하고 실제 영화촬영은 내년부터 2021년말까지 진행됩니다. 여수시는 최근 제작사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