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폴 해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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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일한다는 소리에 기본게임만 냉큼 사서 해봤습니다. 프리징이 왤케 많나요.. ㄷㄷ 용량도 대따 큼.. 해본 소감은.. 콜오브듀티+메탈레이지네요.제가 해본 게임들이 별로 없어서 평가가 이렇게밖에 안 나오는게 안타깝습니다만.. 아머드코어같은 유명 메카닉 게임을 해봤으면 좀 평가를 달리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기본 보병전 스타일은 콜오브 듀티에 액션성을 많이 넣은.. 음.. 플래닛사이드 같은 느낌이기도? 이런 게임이 뭐가 있었더라;콜옵스타일 FPS에 퀘이크만큼은 아니지만 하이퍼 FPS의 액션성을 많이 넣어놓았습니다.제가 아는 수준에선 하프라이프 모드였던 스페셜리스트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_-); 일단 타이탄폴을 타고 나면, 그때부터는 메탈레이지의 중형이나 소형 기체에 급속이동 부스터를 달고요리조리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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