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슈 기자양반

Posts

이보슈 기자양반

삼성, 확실한 차이 두는 '1등주의' 연봉 [기사내용 中] 하지만 모두 연봉이 오른 것은 아니다. 투수 차우찬은 1억3000만원에 재계약했다. 기존 연봉 1억7000만원에서 4000만원이 삭감됐다. 삼성의 지난해 최대 연봉 삭감액수는 약 2000만원. 전통적으로 삭감이 아닌 연봉 인상정책을 써온 삼성은 의외의 결정을 내렸다. 물론 차우찬은 올해 지나친 체중감량으로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올 시즌 26경기에 등판해 6승7패 평균자책점 6.02를 기록, 기대에 미치지 못한 활약을 펼쳤다. 한국시리즈에서 조차도 3경기 2⅓이닝 동안 2실점(1자책)으로 부진했다. 하지만 우승프리미엄이 있는 상태에서의 대폭 삭감은 의외라는 평가다. ------------------------- 글마가 코시 한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