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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T] 오프라인 대회 행사 후기
경험 부족인지 개념이 없는건지 참 개판이였습니다 생각보다 협소한 대회장(피시방)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공간이 좁았던건 이런 이벤트라면 그럴수도있는거니 이해가고 넘어갑니다. 문제는 그 사람들을 다 흡연석에 쳐 몰아넣었다는점이죠 운영진이 구분을 금연석 - 선수 및 플라잉켓 방송장소 흡연석 - 고객 피시사용 및 대회 관람장소로 해놨습니다 대회관람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었지만 우선 흡연이야기 부터 적겠습니다 흡연석에 사람들을 몰아넣었는데 피시방을 대관을 해서 흡연자들이 없었던것도아닙니다 자리앉아서 담배피우시는분들은 물론 대회때문에 서있던분들도 담배를 피우시더군요 대회시작 한시간전부터 서있었는데 적을땐 3분정도 많을땐 8분정도가 담배를 피시더군요 간접흡연에 심한 거부감을 가진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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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 드디어…
월탱에서 3호 돌격포 F형과 세모벤테의 탱카타를 벌일 수 있습니다! 옛 친구와 전차도의 비기를 정정당당하게 겨룹시다! 여담인데 이탈리아 구축트리는 좀 이상한 게 초기 트리에 넣을 만한 차량도 제법 있는데 (세모벤테 L40이나 L3, CV-33 졸로투른 탑재형 등…) 5티어부터 시작합니다. 왜 그런 건지…
그러면 말입니다.
메타버스는 “고통”이다! 인벤 플레이어가 모히칸 A를 플레이하는데 세기말 구세주에게 머리 두 곳을 찔린 뒤 “북두잔회권! 넌 이 손가락을 떼면 3초후 죽는다!”는 말을 들으면 진짜 3초후 플레이어가 이렇게 되는 겁니까? 격겜에서 가라데만 잘하는 상대에게 처참하게 두들겨 맞고 타격에 의한 후유증으로 이렇게 되는 겁니까? (뭔가 이상하다면 진 겁니다.) 전차전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예를 들어 4호전차를 타고 플레이하다 소련 전차 계열의 76.2mm포를 맞으면 서서히 화상과 질식으로 사망하는 것입니까? 이거 진짜 배틀로얄, 데스게임, 오징어게임도 쉽게 할 수 있겠는데요? 그는 도망치지 않았어!! (……….)
[WOT] 2022 첫 포스팅...월탱이 아니라 안드로메다's 탱크
신정/구정 다 지난 상황에서 WOT ... 짱깨 센스는 도대체 이해 할 수가 없다.황금색도 모잘라서 저런 용 부조 까지 장식해 놓으면 성능이 3배 좋아지나?스웨덴의 모 탱크도 비슷하긴 한데 황금 만능 주의 라고 해야 하는건지... 그래도 꾸준히 팔리는 걸 보면 호구식이 좋은건지 황금룡 탱크가 좋은 건지 알 수 가 없다 알수 없던 버그... 대단한 마더 러시아의 기상...! 얼마 만의 레들리 윌터스 훈장이냐... (점점 추가 되는 전차들이 안드로메다 특급을 타고 있어...!) 양키들 장륜 차량...홍차 장륜 차량... 반궤도 차량은 언제 나올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