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hello ladies> 일반인 헐리우드남의 찌질작업 코미디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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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hello ladies> 일반인 헐리우드남의 찌질작업 코미디

미드 <hello ladies> 일반인 헐리우드남의 찌질작업 코미디

픽션과 논픽션 사이|2013년 11월 20일

는 미국의 유료 케이블 채널인 HBO에서 두 달전에 나온 신작이다. 이 미드는 같은 방송사의 오랜 시트콤인 와 지금은 종영한 쇼비지니스 이야기 를 교묘히 합쳐 놓은 듯한 이야기이다. 간단히 말해서 남자들 몇이 모여서 여자를 꼬시러 놀러나가서(entourage) 어울리지 못하고 개무시를 당하고 쫓겨나는(Curb Your Enthusiasm) 이야기이다. 한국에서 상당히 생소한 인물인 Stephen Merchant가 제작, 각본, 감독, 주연을 맡았다.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일반인의 외모와 행동을 가진 창작자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를 만들고 싶을 때 나오는 결과물이 이 작품이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