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2014 여수여행 (1)
여수에 예약한 숙소는 진남관 바로 길건너에 있는 플라잉피그 게스트하우스. 엑스포를 할때는 관심이 없었지만, 아쿠아리움은 가보고싶었기 때문에 아쿠아플라넷 입장권과 1박을 합한 패키지를 구매했다. 게스트하우스의 스탭들은 상상 이상으로 무감동적이고 시크했지만 시설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역시 8인실을 혼자썼다. 내 친구 중 하나는 숙소의 배게, 이불 등이 흰색이 아닌 경우엔 뒤도 안돌아본다고 하는데(왜냐면 자주 세탁하지 않는다는 뜻이라..), 내가 이번 여행에서 지나친 게스트하우스 3군데의 침구들은 다들 화려한 패턴을 자랑하고 있었다. ㅎㅎ-ㅂ- 창밖으로 보이는 진남관의 풍경.애매한 시간에 도착하여 해가 살짝 넘어가려고하는 이순신광장. 여수에 있는 단 하나의 불만은 진남관이 있는 블럭에서 이순신 광장으로 넘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