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러브돌 11화 - 정신을 차렸을땐 난 삼도천을 건너고 있었다.

Posts
[감상후기] 러브돌 11화 - 정신을 차렸을땐 난 삼도천을 건너고 있었다.

[감상후기] 러브돌 11화 - 정신을 차렸을땐 난 삼도천을 건너고 있었다.

나는 우주를 보았다 계속 보고 있습니다....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이번화에도 여전히 홍보를 계속하며 판매량도 서서히 늘어나고 있는 장면입니다. 지난화에 이어 계속인데요. 내용 자체는 별게 없습니다. 근데 꼭 있어야 할 부분도 없습니다! 그만해...제발....여기까지 와서 중도포기할 수는 없단 말이야.... 현재 여기에는 총 3가지 사건이 있습니다. 1. 티켓판매2. 미즈키의 가정사3. 미즈키가 돌아오는가? 일단....티켓 판매관련입니다만.... 열심히 노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