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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2일차.
이번역은 언더그라운드 언더그라운드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말 오늘도 출근중인 김 디비전씨. 여긴 러시아워가 없어서 조쿤요? 공포 마케팅. ㅂㄷㅂㄷ 전투구역에 민간인들이 있는데 도망도 안감. ㅠㅠ 지하 소각장인듯? 이런 광원 볼때마다 캬...! 스샷모드 없나? 스샷모드!? 이걸 언재 다 채우지? ㅂㄷㅂㄷ 이제 무기 옵션도 커스텀이 되니까 짬짬히 러시아 영사관도 들려봐야겠네요. ......피닉스 코인이 부조카당!!! ??? : 님 왜 울어요? 이젤론 : 저 일격/치명/관통 소콤 M1A 접기전에 죽어라 안뜨던데 복귀하고 이틀만에 먹어서 그렇습니다. ㅠㅠ ??? : 토닥토닥 이젤론 : 하지만 이제 저건 최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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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2표였는데 결과는 0표… 나는 솔로 30기 영수 0표 추락, 자기소개 뒤 분위기 바뀌었다 30기 영수가 자기소개 이후 0표를 받았습니다. 2월 11일 방송에서 공개된 결과입니다. 첫인상에서는 2표를 얻었지만, 자기소개가 끝난 뒤 선택은 한 장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웃고 대화하던 장면과 달리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왜 이렇게 흐름이 갈렸을까요? 첫인상 투표 당시 영숙과 순자가 영수를 선택했습니다. 그 장면은 방송에서 바로 공개됐습니다. 그러나 자기소개가 끝난 뒤 선택은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어 2월 14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미방분 영상이 올라오면서 2일차 아침 모습까지 함께 드러났습니다. 결과는 이미 확정된 상태였.......

2026년 1월 11일 1부코 2일차 후기
1일차 후기 - https://blog.naver.com/28686/224152263035 2일차 아침 7시가 밝았습니다. 화장실에서 세면을 하고 로션을 얼굴에 바른 후, 짐을 챙기고 호텔 체크 아웃했습니다. 호텔 화장실에도 비데랑 욕조 등 없는 게 없었죠.(저희 집에도 비데 있습니다.) 호텔 체크 아웃 할 때, 안내실에 주인장이 없어서 그냥 창문 너머로 키 카드만 놔두고 간 후, 나중에 따로 연락처로 전화해서 체크 아웃하고 간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2일차도 10시 20분 이전에 입장한 참가자들은 뒷문으로 돌아서 입장해야했죠. 변신 전 저의 모습 찰칵. 2일차도 탈의실에서 옷갈아입은 후, 스타벅스 센텀로점까지 가서 대기중이던 1일차와 같은 메쿠사분께 메이크업을.......

스플린터 셀 : 데스워치
넷플릭스가 요즘 감사하게도 게임의 애니화에 힘써주고 계시네요. 스플린터 셀이 애니화 되었기에 얼른 감상했습니다. 주인공은 이번에도 샘 피셔. 다만 어느새 나이가 70대 중반입니다. 노인의 몸으로 은퇴한 것으로 나오지만 당연히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젊은이들과(?) 싸우게 되네요. 스토리는 잘 짜여진 첩보 영화 느낌. 여러번의 반전이 나오기도 하고 아무리 최강의 샘 병장이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고 장비도 없는 상태라서 긴장감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아쉬운 점은 고문 장면이었는데, 너무 약했던 것 같았어요. 후반부는 다소 찝찝하게 끝나는데, 후속작을 암시하지는 않습니다. 만들려면 못만들건 없겠지만... 뒤로 이어질 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