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디비전. 2일차.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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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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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8월 31일

이번역은 언더그라운드 언더그라운드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말 오늘도 출근중인 김 디비전씨. 여긴 러시아워가 없어서 조쿤요? 공포 마케팅. ㅂㄷㅂㄷ 전투구역에 민간인들이 있는데 도망도 안감. ㅠㅠ 지하 소각장인듯? 이런 광원 볼때마다 캬...! 스샷모드 없나? 스샷모드!? 이걸 언재 다 채우지? ㅂㄷㅂㄷ 이제 무기 옵션도 커스텀이 되니까 짬짬히 러시아 영사관도 들려봐야겠네요. ......피닉스 코인이 부조카당!!! ??? : 님 왜 울어요? 이젤론 : 저 일격/치명/관통 소콤 M1A 접기전에 죽어라 안뜨던데 복귀하고 이틀만에 먹어서 그렇습니다. ㅠㅠ ??? : 토닥토닥 이젤론 : 하지만 이제 저건 최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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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요즘 감사하게도 게임의 애니화에 힘써주고 계시네요. 스플린터 셀이 애니화 되었기에 얼른 감상했습니다. 주인공은 이번에도 샘 피셔. 다만 어느새 나이가 70대 중반입니다. 노인의 몸으로 은퇴한 것으로 나오지만 당연히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젊은이들과(?) 싸우게 되네요. 스토리는 잘 짜여진 첩보 영화 느낌. 여러번의 반전이 나오기도 하고 아무리 최강의 샘 병장이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고 장비도 없는 상태라서 긴장감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아쉬운 점은 고문 장면이었는데, 너무 약했던 것 같았어요. 후반부는 다소 찝찝하게 끝나는데, 후속작을 암시하지는 않습니다. 만들려면 못만들건 없겠지만... 뒤로 이어질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