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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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해도 좋아
오늘 페북 친구 300명, 인스타그램 500명을 정리했다. 나처럼 인맥 확장에 무심한 인간도 드물지 싶다. 뻔질나게 히말라야에 드나들고 있지만 유명한 산악인 등을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다. 알아도 팔로우까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나는 그저 내가 좋아하는 몇 사람의 소식이면 족하고 굳이 관심 받으려 애쓰지 않는다. 2024년 히말라야 트레킹을 조정하는 중이다. 일부 코스의 난이도를 낮추고 더 좋은 계절로 바꿨다. 12월에 코스와 일정이 확정되면 동행을 구할 예정이다. [2024년 히말라야 트레킹] 1. 3월(9일) - 네팔 안나푸르나 랄리구라스 트레킹(초보를 위한) - 안나푸르나에서 랄리구라스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 현재 5명(10명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