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올려보는 프라하 여행의 추억
Post
원문 보기 →
갑자기 떠올려보는 프라하 여행의 추억
요새 정말 진심 너무 떠나고 싶어서, 오늘 간만에 유럽여행 갔었을 때 사진들을 찬찬히 보는 중. 근데 정리를 안해놔서 어디서 찍은건지 모르겠는 것도 있곸ㅋㅋㅋㅋㅋㅋ 아 정말이지 정리하는거 세상에서 제일 귀찮다. 어릴땐 뭐 정리하는거 되게 좋아하고 잘했었는데. 지금은 진짜 딱 질색. 프라하의 거리. 와 나 이런 거리도 걸었었어 ㅠ 당시 묵었던 한인 민박집에서 같이 맥주사러 가자 그래서 쫄래쫄래 쫓아갔던 프라하의 한 슈퍼. 작은 동네 슈퍼였는데 사진 찍어도 되나 안되나 고민하면서 몰래몰래 찍었는데 슈퍼 주인 아저씨가 다 지켜보더라능 ㅋㅋㅋㅋ 근데 뭐라 하진 않아서 눈치보면서도 슬쩍슬쩍 찍었었다. 아 난 개인적으로 독일 맥주보다 체코 맥주가 더 맛있었는데 (역사도 더 오래됐다고 들었다) 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