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의장 “비자림로 삼나무 숲 훼손 비인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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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의장 “비자림로 삼나무 숲 훼손 비인간적이다”
김태석 의장 “비자림로 삼나무 숲 훼손 비인간적이다”21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서 김경학 위원장“불가피하다”..의장과 ‘엇박자’ 중앙차로제 돈 먹는 하마..심각하게 검토해야김태홍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536 김태석 제주도의회의장은 21일 “비자림로는 추억이 남아있는 곳이다. 이를 없앤다는 건 비인간적이라 생각한다”고 지적했다.하지만 김경학 의회운영위원장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혀 엇박자를 보이고 있다.김태석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도의회 의장실에서 김경학 의회운영위원장과 출입기자간담회를 갖고 “(비자림로 삼나무 훼손은)사람의 추억을 앗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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