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2]크킹 플레이 중 뿜었던 것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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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2]크킹 플레이 중 뿜었던 것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28일

이번 회차에는, 샤를마뉴 시나리오에서 그 라그나 로드브록으로 한번 플레이해보고 있습니다.천재도 아니고 별거 아니구만 흥칫핏 했더니 전용 칭호 이벤트가 어린 시절 뜨면서 강함도 붙어주고, 아버지인 시구르드 때는 바이킹 시대가 안열려서 배도 못만들고 빌빌거리다가, 아버지가 죽고 라그나가 물려받고 몇년 안에 바이킹의 시대가 뙇! 북구의 모든 부족 도시에 조선소가 건설되면서 배를 뽑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덕분에 도시 내 배들을 죄다 긁어모아 약탈을 하다보니 바이킹 트레잇이 붙고, 랜덤 이벤 중에 버서커까지 뜨니 무력도 30넘어가고(...) 사건 1. 의지의 공작님 그러던 와중, 작센을 씹어먹고(하지만 의지의 작센 족은 또다시 반란을...) 덴마크를 집어 삼킨 라그나와 국경을 맞댄 프랑크 왕국. 말이 왕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