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Plus 플래티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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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Plus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주차 에스카편 40시간 55분→2주차 로지편 11시간 27분해서 총 52시간 12분 나왔네요.^^ 아틀리에 시리즈긴 하지만 왠지 전작인 알란드 시리즈보다는 다른 거스트 겜들(알 토네리코&셰르노사쥬) 느낌이 더 많이 나던 작품이었는데,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세계지만 뭔가 되게 평화롭구 그러면서도 또 뭔가 쓸쓸함이 묻어나구 암튼 황혼 느낌 물씬 풍기는 그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던 작품이었네요. 시리즈의 꽃인 연금술도 알란드편이랑은 또 다른 맛의 재미랑 중독성이 있어서 푹 빠져서 즐겼구요. 특성을 3개가 아닌 5개를 넣는거였음 훨 꿀잼이었을거같긴 하지만. 조합(&전투) 난이도가 쫌 심할 정도로 폭락했다는 느낌도 없지않아 있구.^^ 배틀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