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힘들어 (Hard to Say, 2012)

가끔하는 블로그|2013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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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힘들어 (Hard to Say, 2012)

말로는 힘들어 (Hard to Say, 2012)

가끔하는 블로그|2013년 5월 27일

이걸로, 원래 가려고 했던 신촌 메박에서 하는 여성 영화제? 그걸 안가기로 마음 먹었다. 너무 위험요소가 많다(ㅋㅋㅋ) 이런 기분을 또 느끼고 싶지 않아. 물론 전에도 몇번 있었지만. 그 영화들을 언급하기도 싫다. 또 생각하기도 싫으니까. 마음에 안드는 영화가 남기는 이 뒷맛이란 정말로 엄청나다. 진짜 오랜만에 폭발함. ㄷㄷ 5천원+25분 아니었으면 진짜 영화관 부술뻔. 굳이 말하자면 처음에 자동차가 와서 저 포스터에 여자애가 내리기 전까지가 가장 보기 좋은 부분이랄까. 거기까지는 딱 홍상수 영화 같다. 이건 그냥 답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 아마 네이버 평점은 관련 사람들이 준 듯함. 그래도 영화를 위해 수고하신 모두가 있으니 왠만하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