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시작해서 허무하게 끝나는 이야기
Post
원문 보기 →심각하게 시작해서 허무하게 끝나는 이야기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렁이 구단이 3번째로 뽑은 후루모토 다케루 외야수가 19세이던 시절, 2010년 8월 음주운전을 했었단 내용의 일기를 쓴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문제의 일기에는 "24일 어제 친구들이랑 마셨다, 음주운전을 해서 기숙사까지 돌아와서 아침까지 승룡관에서 술을 마셨다" 라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사실이 알려지게 된 경위는 구단 북미 담당 직원이 넷 서핑을 하다가 알게되어 직접 물어서 진술을 받아냈다고 하는군요. 반성문을 받는 것으로 사건을 일단락 시키기로 했다고 합니다. 아니 왜 반성문이냐!! 따지시는 분들 계실텐데... 음주운전한건 맞는데 말이죠. 음주 상태에서 차를 몬게 아니라 자전거를 탔다는 겁니다. 자!전! 거! 으아아아아아아!!! 참고로 해당선수는 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