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16일 Road FC in China 출정식에서 최홍만 선수에 도발한 권아솔 선수.
5월에 체급을 넘어 대결을 앞두고 있는 권아솔 - 이둘희 선수. 여기까지는 분위기 좋았는데 갑자기 시작된 권아솔 선수의 도발. 최홍만 선수를 향해 던진 글러브. 밖으로 나가는 최홍만 선수와 고함을 지르는 권아솔 선수. 권선수 왜 이러나. 어떤 기자는 이걸 두고 최홍만 선수의 줄행랑이라고 하던데 그냥 자리를 피한거지, 이 기자야. 테이블을 엎는 권 선수의 난동. 나중에 수습에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