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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칸코레의 기묘한 이야기.
일전에 누차에 걸쳐 언급한 적이 있었지만, 전 사실 칸코레로 인한 일본인, 특히 젊은 세대의 군국주의 시절에 대한 미묘한 인식 변화에 대해서 우려할만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대해 부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절이 너무 많이 변했고, 기술도 그만큼 진보한 것의 영향일 까요. 최근의 기류는 원래 우려 했던 방향과는 조금 미묘하게 다르게 흘러 가는것 같군요. 아시다 시피 일본 정부는 전후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2차 세계대전 시기의 일본 에 대해서 정직하게 언급하거나 가르치려는 노력을 진지하게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에시당초 전쟁 이야기는 복잡하게 설명하기엔 아이들과 젊은 세대에겐 조금 무겁거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고. 또 "전범국" 이라는 부끄러운 민낯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