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푸치마스는 학대파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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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푸치마스는 학대파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경우가 꽤 적어서 그런가 제가 적게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SD화를 생물화한 캐릭터를 보면 반드시 '학대물'이 따라오는 모양인것 같더라구요. 윳쿠리도 그렇고, 타코루카도 그렇고, 실장석도 그렇고. 거기까지는 문제없는데, 문제는 그런걸 즐기는 새끼들의 일부가 마인드 쓰레기란게 문제. 소비자측에서 미친새끼는 체감상 30%? 하지만 공급자는 90%가 병신들이죠. 윳쿠리든 타코루카든 하나같이 지딴에는 사디즘이랍시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어색하기만 한 학대물을 뱉다가 조금 관심이라도 받으면 마치 존잘이 되는 것처럼 부심 부리는 건 둘째치고, 자기네들이랑 반대쪽에 서 있는 애호파들을 병신, 진따, 찌질이, 2D와 현실을 구분못하는 씹타쿠 취급하면서 자기네들이 진정한 쿨씨커라며 세상을 똑바로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