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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두산 새로운 포수를 발굴해내다..
최재훈이란 포수 오늘 경기가 1군 무대 첫 선발이라는데 블로킹도 좋고 9회에 결정적으로 아웃카운트 두개도 만들고 대단한 활약을 했네요.. 9회에 프록터가 불을 지를 뻔 했는데 아!! 살았군요.. 오늘의 베스트 플레이어는 뭐니뭐니 해도 최재훈 선수입니다.. 최재훈 선수는 2008년 신고선수로 입단했는데 1군 무대 1경기만 출전하고 이듬해 경찰청에 입대한 선수입니다... 기대는 안했는데 오늘 경기 타점도 올리고 활약 대단했네요.. 하여튼 이틀 연속 삼성을 잡았네요... 계속 이런 페이스를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동환은 반성 좀 하자.... 다음번엔 잘 좀 하자고.. 이용찬의 첫 승 축하합니다.. 기계는 3안타 경기에 덤으로 홈 송구로 아웃까지.. 이대로 쭉 프록터야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