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코 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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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코 5, 끝
안-녕 엔딩 본 소감. DLC가 좀 더 나오거나, 아니면 아예 후속작이 나와야(..) 할만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전작에 비해 유쾌함도 부족하고, AI도 요상하고, 지을 수 있는 건물 수도 영 모자라고......칙령들도 좀 어정쩡하고, 복지 요구 수치가 높고, 주민들의 학력 관리도 어려워졌고, 운송인력도 많이 필요하고 기타등등 기타등등......보통 난이도로 해도 요 모양이라니. 섬에서 안 나는 자원을 수입 해놨는데 바로 코 앞에 있는 공장에 날라주지도 않고 항구에서 몇년째 썩고 있는 걸 보자니 한숨이(..) 그나저나 플레이하다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나 : (선거 직전이라 엘 프레지덴테와 상대 후보의 지지율이 화면 하단에 표시중) 언니 : 쟤가 니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