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 MINI, JCW 앞세워 '도로 위의 악동' 이미지 뽐내

Posts
[2025 서울] MINI, JCW 앞세워 '도로 위의 악동' 이미지 뽐내

[2025 서울] MINI, JCW 앞세워 '도로 위의 악동' 이미지 뽐내

MINI가 '짜릿함에 시동을 걸다(The new excitement++)'를 주제로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했습니다. MINI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차는 '더 뉴 MINI JCW'와 '더 뉴 MINI 쿠퍼 컨버터블'이에요. 신형 JCW는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국내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입니다.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8.8㎏·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더블 클러치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어요. 100㎞/h 가속은 6.1초 만에 마칩니다. 섀시는 JCW 전용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 고-카트(Go-kart) 감각과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극대화했어요. 칠리 레드 색상의 JCW 브레이크 시스템은 까다.......

Related Posts

3 posts
"미니 감성 그대로인데 전기차라고?" 팬들 난리 난 고성능 미니 JCW 에이스맨 출시

"미니 감성 그대로인데 전기차라고?" 팬들 난리 난 고성능 미니 JCW 에이스맨 출시

여러분, 미니(MINI)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특유의 앙증맞은 디자인도 있겠지만, 사실 미니의 진짜 매력은 바닥에 착 붙어 달리는 '고카트 필링'과 고성능 브랜드 JCW(John Cooper Works)가 선사하는 짜릿한 퍼포먼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자동차 시장이 전동화로 빠르게 변하면서 "전기 미니가 과연 그 맛을 낼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진 분들이 꽤 많았죠. 저 역시 그런 걱정을 했던 사람 중 한 명이었는데, 이번에 미니 코리아가 공개한 모델들을 보니 그 걱정은 잠시 접어둬도 될 것 같습니다.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인 '더 뉴 올-일렉트릭 미니 JCW'와 '더 뉴 올.......

"테슬라 1만대 돌파" 3월 수입차 시장 3만3,970대 신규 등록... 전년비 34.6% ↑

3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3만3,970대를 기록하며 역대급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이번 등록 수치는 지난 2월(2만7,190대)보다 24.9%, 2025년 3월(2만5,229대)보다 34.6% 급증한 수치인데요. 1분기 누적 등록대수 역시 8만2,12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5.4% 늘어났습니다. 테슬라 1만1,130대로 압도적 1위... BMW·벤츠 제치고 정상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가 1만1,130대를 기록하며 수입차 시장 전체의 약 32%를 점유해 압도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BMW 6,785대, 메르세데스-벤츠 5,419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 브랜드 실적을 살펴보면 BYD 1,664대, 볼보.......

"세계 최고의 디자인..!" 제네시스 GV60 마그마 특별 전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방문기

"세계 최고의 디자인..!" 제네시스 GV60 마그마 특별 전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방문기

현대 모터스튜디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자동차 공학과 인문학, 유현태입니다. 제네시스 GV60 Magma 특별 전시 방문을 위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찾았습니다. 특별 전시는 3월 24일~ 4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1층 쇼케이스에서 무료로 운영되는데요. 응축된 에너지의 미학을 담아낸 GV60 '마그마' 그리고 GV80 쿠페 콘셉트와 두 종류의 제네시스 '블랙'까지, 총 네 종류의 차량을 단번에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는 다양한 상설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Meet the Robots' 무료 전시까지 함께 진행 중에 있어, 언제든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