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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3 kbo 경기 결과
고종욱의 3안타를 앞세워 위닝을 거두는 KIA 고종욱이 한때 친정팀에 비수를 제대로 꽂았네요. 무사만루에서 밀어내기의 이재현의 인생 만루포로 역전승을 거두는 삼성 역시 똥싼만큼 맛있는 상대는 없습니다. 9회말 의미없는 스찌 솔로포가 최후의 발악이 되어버린 똥싼. 3회말 무사만루 찬스를 잘 이용해 정현우를 공략하고 위닝을 거두는 kt 로하스는 전 두산 선수 타이론 우즈를 제치고 크보 역대 용병 최다 홈런 기록을 갱신합니다. 투수도 고영표 6이닝, 배제성과 박영현 이렇게 3명으로 끝이었죠. 꼴움은 2년 연속 kt에게 상대 전적 열세가 됩니다. 정말 LG 물빠따는 심각하네요. 홍창기 한명 시즌아웃된것도 서러운데 오스틴마저 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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