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 3/3, 후반전 화보] 김포 FC vs 포항 스틸러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 경기 김포, 김포 솔터축구장 *해병대 더비(?)*
Post
원문 보기 →![[2025.05.14 * 3/3, 후반전 화보] 김포 FC vs 포항 스틸러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 경기 김포, 김포 솔터축구장 *해병대 더비(?)*](https://img.zoomtrend.com/2025/05/16/f0f52d87-f5ba-5683-b5e7-d2283c6c5989.jpg)
[2025.05.14 * 3/3, 후반전 화보] 김포 FC vs 포항 스틸러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 ~ 경기 김포, 김포 솔터축구장 *해병대 더비(?)*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이 먼저 피치로 돌아왔습니다. 전반전을 1 : 2 로 뒤진 채로 마무리를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박태하 감독은 빨리 승부를 걸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일단 주전 공격수 이호재 선수를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하고 있습니다. 역시 현재 포항 스틸러스의 스쿼드에서 지금 상황에 가장 믿을만한 공격수는 역시 이호재라고 봐야겠죠. 코리아컵의 앞뒤에 있는 리그 일정이 빡빡합니다. 그래서 포항 스틸러스는 이번 경기에서 어느 정도 로테이션을 돌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경기가 꼬일 때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 대기 명단에 주전 선수들을 대기시켜놓고 있었습니다. 포항 입장에서는 이 주전 선수들을 안.......
Related Posts
3 posts
일본J리그 시미즈 박승욱에게 열광하는 이유! "한국 국대 수비수가 왔다!"
일본J리그 시미즈 박승욱에게 열광하는 이유! "한국 국대 수비수가 왔다!" "K리그 실업팀 연습생 신화의 주인공이, 이제는 일본 J리그의 철기둥이 되러 갑니다." 축구 팬 여러분,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소식입니다. 포항 스틸러스의 든든한 방패이자 현직 국가대표 수비수 박승욱(28) 선수가 일본 J리그1 시미즈 S펄스로 완전 이적했습니다. 생애 첫 해외 진출이라는 기쁨도 크지만, 더 눈길을 끄는 건 일본 현지 팬들의 반응입니다. 보통 외국인 선수 영입에 깐깐한 편인 일본 팬들이 이번엔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있는데요. 왜 시미즈 팬들은 박승욱에게 "우리의 기둥이 되어달라"며 열광하고 있을까요? 그 진짜.......
![[2025.12.06 * 5/5, 시상식] 광주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9/1765325364-SE-b77e0be2-8f9e-4190-a2eb-f406214cfb9a.jpg)
[2025.12.06 * 5/5, 시상식] 광주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이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의 결승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시상식만을 남겨두게 되었는데요. 영상 3도의 기온에서 출발한 경기입니다. 킥오프 시간보다 지금은 기온이 내려가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곳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여전히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시상식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앉은 이 자리 주변에 앉은 분들은 이 시상식을 보기 위해서 이 자리를 잡은 거예요. 이 자리는 가격이 다소 비싼데도 일찍 매진이 됐습니다. 시상식을 앞두고 포옛 감독의 모습이 담긴 통천이 다시 등장을 했습니다. 전북의 감독으로 선임된 첫해에 바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 거스 포옛 감독입니다. 포옛 감독은 이.......
![[2025.12.06 * 4/5, 연장전 화보] 광주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9/1765314509-SE-e9ac72b0-545b-45d8-a851-767ba4c05498.jpg)
[2025.12.06 * 4/5, 연장전 화보] 광주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 서울 마포구, 서울 월드컵 경기장
광주의 이정효 감독이 이번 경기를 위해 승부차기 준비까지 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과연 이게 될까?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제 믿음이 부족했나 봅니다.. 결국 광주는 동점골을 만드는데 성공했고 이제 연장으로 갑니다. 그리고 지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전에서 비셀 고베와 펼쳤던 명승부처럼 이번 경기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때와 지금의 광주가 다른 점이 있다는 건 아사니가 없다는 건데.. 음.. 전북 선수들도 이번 시즌의 유종의 미를 제대로 거두기 위해서 코치진들을 중심으로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미 전북은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에 이미 큰 수확을 거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준우승을 하고 시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