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엔딩

조누 블로그|2013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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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엔딩

조누 블로그|2013년 1월 6일

일요일, 방에서 한가히 에로게를 하고있던 나는 집이 소란스러운걸 느끼고 1층으로 내려갔다."야...니들 뭐하는거냐..?"그곳에는 키리노를 필두로 쿠로네코 사오리 아야세 미나미등 나와 친한 여성진이 와글와글 모여있었다."어머 쿄우스케 이게 무슨일이니? 너도 이제보니 능력이 꽤..""이건 또 무슨일이냐 쿄우스케"왠지 모르게 들떠있는 어머니와 미간을 찌푸리며 질렸다는 표정을 짓고있는 아버지으..이녀석들이 여긴 또 왜 다 모였지.. 키리노가 부른건가?하지만 키리노 녀석이 부모님이 다 계신걸 알면서 부를리는 없을텐데? 아, 저녀석도 표정이 영 탐탁치 못한걸 보니 (아니 원래 찡그린 표정이 많긴하지만)저녀석이 친구들을 집으로 부른건 아닌듯 싶다."그래서..여긴 무슨 용건으로 온거냐..""흠..할 애기가 있어 왔어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