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친구와 함께 하는 제주여행-숙소
Post
원문 보기 →2019.09.21 친구와 함께 하는 제주여행-숙소
오늘도 다이네믹했다. 4월부터 미국에서 오는 친구랑 잡아놓은 제주여행 일정이 태풍 '타파'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다. 거기에다가 마지막까지 일처리한다고 병원에서 늦게 나와서 공항버스 타러 가는 것도 간당간당했었다. 다행히 버스가 늦어서 여유있게 탑승했지만, 또 비행기 탑승시간이 촉박해 맘 졸이기도 했었다. 이륙시간이 늦어져서 착륙시간도 늦어졌지만, 렌트카 셔틀도 제시간에 왔고 곧바로 차도 렌트할 수 있어서 youth coffee에서 바닐라 라떼, 라벤더 라떼 한잔씩 take out 했다. 예전부터 말한 국수만찬에서 고기국수를 시켜서 먹고 역시나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남겼다. 항상 푸짐한 양과 뜨끈한 육수 덕분에 즐거웠다. 예전에 보이지 않던 고양이도 보금자리를 국수만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