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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오전에 역사 일퀘로 거거붕을 돌려고 했으나....계속 팅팅팅~ 그래서 포기하고 오늘은 오랜만에 소환사를 돌렸어요 사냥꾼마을(?) 거기서 시작해서 해안가까지 해놓고! 개인적으로 신시옷의 푸른색감은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되지만 옷 자체는 뭔가 좀... 그리고 냥이는 타이즈가 부담스러워서 패스; 그리고 냥이옷을 다 모으지 않는 것은 더러운 인벤때문이죠 성격같아서 내 옷은 그렇다치더라도 냥이 옷은 원래는 다 모아야 하는데.... 엔씨 개객기해봐! (9월달 패치를 기대해봐야죠) 포화란모자는 그닥 이쁘지 않아서 저 모자 씌우고 댕겨요 냥이 옷 중에서는 불고양이가 제일 예쁜거 같고... 그나저나 빨리 소환사한테 만령의 입히고 싶네요 하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