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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다소니 레일패스 여행, 셋째날(7월28일) - 스압은 기본사양입니다.
여행 3일차이자 마지막 날. 청량리에서 영주로 내려와 역 앞에서 숙박하고 장우동에서 밥먹고 부석사로 뭅뭅. 영주역에서 부석사 갈려면 역근처 시내버스터미널에서 55번 타면 40분정도 걸려서 부석사 입구에 도착. 시내버스터미널에 부석사 가는 버스가 2 종류 있음. 진우거쳐서 부석사가는 55번 풍기쪽으로 돌아가는 27번이 있는데 선비촌/소수서원 보고 부석사 갈려면 27번을 타고 부석사 갔다가 선비촌 볼려면 55번 추천. 교통카드는 T머니만 사용할 수 있으니까 참고. 영주역에서 철로 옆길 따라 걸어가면 금방 도착. 택시타고 기본요금. 기타 궁금한 사항은 터미널 슈퍼 아저씨게 물어보면 친절하게 가르쳐 주심 부석사 정류장에 있는 분수 연못 인삼이 유명한 동네라 인삼밭이 많음 저거 한 뿌리 먹으면 이번 여름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