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영화로 재탄생해주길 바라는 문학들과 가상 캐스팅

Call me Ishmael.|2013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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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영화로 재탄생해주길 바라는 문학들과 가상 캐스팅

21세기의 영화로 재탄생해주길 바라는 문학들과 가상 캐스팅

Call me Ishmael.|2013년 2월 17일

개봉 즈음에 떠올랐던 것인데 잊고있다가 결국 이제 씀. 빅토르 위고 소설의 재탄생을 보면서 요즘 영화로 다시 각색되어 나온다면 기대 될 문학작품을 지극히 개인적 취향을 반영해서 골라보았다. 거기에 캐릭터들을 가상 캐스팅하는 재미는 당연히 가져가야될 보너스. 나는 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들을 영화배우로 이미지화 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이하 포스팅은 해당 소설들을 읽으면서 이 캐릭터를 이 배우가 연기하면 좀 어울리겠다 싶은 인물들의 나열이다. 1. 허먼 멜빌의 내 인생의 바이블. 이 블로그 제목은 의 첫 구절. 좀 더 눈썰미가 좋은 분들이라면 이 블로그의 도메인 주소로, 내가 이 소설에 갖는 애정과 의미를 벌써 짐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