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예스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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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전단지] 예스터데이](https://img.zoomtrend.com/2014/09/14/a0007328_541534717dde9.jpg)
[전단지] 예스터데이
요즘이야 '역대급 망작'이라는 표현도 그리 드물지 않지만, 블록버스터라는 단어도 살짝 생경하던 시절 단연 '크게 망한 한국 영화'라고 하면 2002년의 세 작품이 거론되곤 했다. 장선우의 , 윤상호의 그리고 이번에 전단을 소개하는 정윤수의. 전에 홍보엽서를 올리면서 작품에 대해서는 아주 간략하게 정리했으니 생략하고 전단만 이야기하자면, 일단 우리나라에서도 블록버스터를 표방하기 시작했던 때의 대작영화 특유의 볼륨(3단 접지)과, 디지털 편집이 확실히 자리를 잡은 이후의 상업영화 전단 느낌, 그리고 당시 '사이버펑크'나 'SF' 하면 대강 떠올렸을 여러 요소와 스타일이 십분 반영되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다. 전단 안쪽면도 비교적 깔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