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챔이 4차전이었나

[謎卵] CODE PAGE 949|2013년 4월 11일
Posts

아챔이 4차전이었나

[謎卵] CODE PAGE 949|2013년 4월 11일

기억도 잘 안 나네. 여하튼 4월 10일 경기 포항스틸러스:히로시마 산프레체=1:1 해설은 체력이 어쩌고 했지만 그 보다는 들어갈 골이 안 들어간게 크다고 본다. 그 상황에 인간인 이상 동요하겠지만 그래도 평정심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다면...하고 생각해봐야 잘 모르겠다. 주심의 생각도 알 수 없었다. 그리고 황선홍, 박성호 안 쓸 거면 반품좀! 김대호나 신광훈이나 고무열을 닮아가나 왜 이리 미끄러지는지..... 그리고 왜 그놈의 슈팅들은 다 골대 바로 옆이나 골키퍼에게 가는지...... 하기야 슈팅수만 보면 대전 시티즌이 골 넣을 수 있는 경기는 없지. 히로시마는 수비가 강한게 아니라 수만 많이 두는 팀이다. 딱 대전 시티즌 강등 막기용 생존 전법. 거기에 허를 찌르는 역습이 날카롭다. 그런데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