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은 몸이 불편할 따름..존엄성 가진 ‘한 명의 사람’으로 바라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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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몸이 불편할 따름..존엄성 가진 ‘한 명의 사람’으로 바라봐야“
“장애인은 몸이 불편할 따름..존엄성 가진 ‘한 명의 사람’으로 바라봐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734 현수향 제주 DPI회장, “장애인과 비장애인 더불어 살아가는데 만전”밝혀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쉽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장애인에 대해 ‘장애인’이라는 딱지를 붙이지 말고, 존엄성을 가진 ‘한 명의 사람’으로 바라봐야 한다. ‘라벨(label)’은 상품에나 붙여야 한다. 장애아를 둔 부모들은 ‘치매에 걸린 힘센 자녀’를 매일 고통 속에 평생 감당하는 셈이다. 그러나 그 고통이 아무리 크고, 죽을 때까지 ‘사람 구실’ 못할지언정,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애틋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