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영판 바하무트에 바자 시스템이 열렸습니다.

Furrydom|2012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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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영판 바하무트에 바자 시스템이 열렸습니다.

Furrydom|2012년 9월 14일

소감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밤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처분하느라 애를 먹었던 레어카드들 쑥쑥 팔리는거 보니 야! 기분 좋다!!! 하이댄서 2홀파에 올려놨더니 마이 페이지 누르니까 이미 팔려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바로 군대 갔다가 바로 제대하는 속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여전히 사기치는 거래 올리는 사람은 존재합니다. 가량 고스트 라이더를 큐어워터 30개에 파는 사람이라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역시 티켓 5개는 좀 아쉽네요. 레어 3개 하이레어 1개 올려놓으니까 동이 나네. 일단 잔뜩 팔아서 홀파를 모아놓고서 카드를 사들여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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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사 런

함사 런

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