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는 난파선 다이빙

중독...|2014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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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는 난파선 다이빙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는 난파선 다이빙

중독...|2014년 8월 22일

팔라완 코론에서의 다이빙 네번째 날. 비행 하루 전까지만 다이빙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마지막 다이빙 날이다. 아쉬움에 피눈물(?)을 흘리며 배에 올랐다. 마지막 다이빙 날은 조그마한 배에 우리끼리만 탑승! 호사를 누리게 됐다. 작은 배가 어째 속도가 더 빠른 느낌이다.오늘의 난파선 다이빙은 갔던 포인트 다시 가기. 하지만 볼 수 있는 바다생물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매번 다르기 때문에 같은 포인트를 두번 세번 가도 재미있다. 첫번째 재방문 포인트는 이스트 탕갓 건보트. 수심이 얕은 곳의 작은 배이지만 꽤 재미있었던 포인트라 기대된다. 지난 번에는 오후에 방문했는데, 오전에 방문해서 수면이 더 얕아진 느낌. 보트에서 바로 뛰어내리는 게 아니라 해변으로 내려 걸어서 들어갔다. 가지 아름다운 산호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