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을 누구에게 줄까?

명품 추리닝|201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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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을 누구에게 줄까?

농구공을 누구에게 줄까?

명품 추리닝|2012년 4월 30일

오랜만에 문화생활 티켓이 아닌 실물 경품을 받아본다. 신난당~ 하지만 나는 농구를 하지도 않고, 100 또는 105 사이즈의 티셔츠를 입지도 않는다. 이럴 때는 주변에서 이 물건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으면 된다. 외가에는 군대 간 친척동생이 있으니 저거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저 농구단의 팬이 주변에 있다면 참 좋은 선물이 될 텐데... 어쨌든 당첨된 것도 기분 좋고, 선물할 사람 찾는 것도 즐거운 하루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