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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이곳저곳(난바, 덴덴타운 등) 돌아다니기
경광봉을 들고 서 있는 메이드(...) 몇 년 전에 듣기로는 덴덴타운 쪽에 메이드 호객행위가 도를 넘었다고 하는 것 같은데(예컨대 암것도 모르는 사람 끌고가서 바가지를 씌운다던가) 그런 건 없었던 것 같다. 덧붙여 덴덴타운이 아니더라도 웬만한 오덕샵들은 대부분 저녁 8시, 늦어도 저녁 9시에 문을 닫으니 주의. 일본어가 어느정도 된다면 오타쿠 문화 체험으로 메이드카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땡기지 않는다. '다녀오셨습니까 주인님'하면 뭔가 오글오글할것같애(...) 뭔가 잡스러운 이야기들은 많은데 단독 포스팅으로 올리기는 분량이 좀 부족한 사진 모음입니다. 아키하바라에 라디오회관 공사가림판이 있다면 이곳은 주차장 울타리가(...) 요새 말도많고 탈도많은 러브라이브. 러브라이브 웨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