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히가시데 마사히로, 뜨거운 인기
10월 4일에 한국에서 열린 제23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 (30)가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별로 지명도가 낮은 히가시데이지만, 이상하라만치의 인기를 보였다. 주연 영화 「아사코 I&II (寝ても覚めても)」에서 여주인공 역의 카라타 에리카와 함께 이 영화제에 초청된 히가시데는 아시아에서 활약하는 배우에게 수여되는 "마리클레스 아시아 스타 어워드"의 "페이스 오브 아시아 어워드"를 카라타와 함께 수상했으며, 10월 6일에는 영화의 공식 상영과 함께 무대 인사도 했다. 4일에는 레드 카펫에 등장한 히가시데에게 약간의 "사건"이 일어났다. 멋지게 턱시도를 차려 입고 씩씩하게 걷는 히가시데에게 회장의 여성들 시선이 사로잡힌 것이다. 현지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 온 관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