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닌 양아치 스타일
Post
원문 보기 →
언닌 양아치 스타일
작년 부탄 트레킹에선 은발 스타일이었다면, 이번 라다크 트레킹은 노랑머리 양아치 스타일이다. 어설픈 탈색으로 어쩔 수 없게 되었다. ㅋ 어떤 스타일도 허용되는 게 여행 아니던가. 나이 지긋하신 분들은 수염을 기르기도 하는데, 희끗희끗한 수염이 잘 어울리는 분들이 꽤 있다. 동양인과 서양인 중간쯤 되는 분위기에 온화한 느낌까지 더해지면 꽤 매력적이다. 그래서 수염을 길러 보시라고 권하기도 한다. 내일이면 드디어 라다크로 떠난다. 기대하지 말자 하면서도 나는 늘 기대한다. 새로운 길과 새로운 사람들, 부디 잘 끝나길 바란다. 🌿 . . [2024년 히말라야 여행/트레킹 동행 구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