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1,761만 관객 `명량` 잇는 `한산`, `노량` 영화 제작 돌입
김한민 감독, 2탄, 3탄 캐스팅 돌입 젊은 이순신 누가 맡을지도 관심 명량대첩 이전, 이후 전쟁사 조명 2편 동시 촬영해 순차 개봉키로 ‘명량’ 개봉 당시 김한민 감독은 이른바 ‘이순신 3부작’ 구상을 공개하면서 “시기적으로 한산, 명량, 노량으로 이어진 해전은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며 “‘명량’으로 이순신에 대한 관심이 환기되면 속편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산’ ‘노량’을 동시에 촬영해 순차 개봉하는 방식도 눈길을 끈다. 제작 규모도 상당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내년 촬영을 목표로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주인공 이순신 역을 어떤 배우가 맡을지 여부에도 관심의 시선이 향한다. ‘명량’의 최민식은 출연하지 않는다. 영화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