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셜게임업계의 현황과 지향점 - 소셜게임 거품이 꺼진 후의 미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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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셜게임업계의 현황과 지향점 - 소셜게임 거품이 꺼진 후의 미래 2/3
소위 소셜게임 관련기업의 최신결산보고서를 보면 겅호와 디엔에이를 제외하고 주요 회사는 일제히 영업이익이 감소추세다. 사회적 수용은 물론이고 사회적 인지도도 충분히 향상되지 못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기댈 곳인 영업이익이 저하된다면 과연 소셜게임 관련기업의 미래는 어디로 흐르게 될 것인가. 소셜게임시장이 안고 있는 문제의 경위를 다룬 1/3(번역본: http://isao76.egloos.com/2415505 )에 이어 2/3에서는 소셜게임 관련기업의 현재 상황분석을 포함하여 업계의 향후를 점쳐볼까 한다. 일본시장에서 소셜게임 거품은 꺼졌다 「퍼즐&드래곤」이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며 2013년 12월기 제1사분기의 영업이익이 186억엔・전년 같은 기간 대비 7383.9% 증가하면서 독주에 나선 겅호 엔터테인먼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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