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문화 여행 (3) - 서안, 화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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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문화 여행 (3) - 서안, 화청지.
구채구의 불안한 기상상황을 감안하여, 마찬가지로 새벽 4시 반에 기상하는 고행을 강요당한 일행. 하지만 희붐하게 밝아오는 서장, 동티벳 고원은 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 가는 길에 야크와 말도 보았습니다. 이다지도 가혹한 땅은, 그럼에도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 광경을 볼 수 있었던 것도 호텔에서 앗차 화장실 가는 것을 잊어서 참는 데에 전력하고 있었던 덕분이었지만=ㅁ=/ 공항에 가자마자 화장실로 대쉬했습니다만 줄은 길게 늘어서 있고 문은 안 닫히고 4칸 중 2칸이 사용 가능한 상태. 다른 2칸의 상태는... 아니, 이야기하지 않도록 하죠. 늦은 야식 중인 분들에게는 심대한 정신적 데미지가 될테니까..ㅠㅠ 1시간 실신한 후 서안에 도착했습니다. 처음부터



